언제나처럼 간단한 근황.
다시금 perfume의 노래에 중독되어가고 있습니다.
10월에 발매되었던 ねぇ는 말 그대로 귀엽고 깜찍[...] 한 곡 되겠습니다.
특히 NBB의 4waycut CM은 대-박[...]
트리플 엇박 댄스가 백미입니다.
- 카시유카쨩은 긔엽긔. 나도 좋아해.
수많은 더쿠들을 열광하게 했던 12월 29일 발매된 PSG의 OST 역시 자주 듣고 있습니다.
-애들은 저리가라.JPG
결말이 충공깽이였으니 시즌2에서 어떤 전개로 갈지가 궁금하군요.[...]
bgm중 마음에 들지 않은 곡은 없었지만 특별히 한곡을 꼽자면 역시 엔딩곡인 Fallen Angel을 꼽을수 있겠네요.
tv사이즈에서도 좋았지만 과장해서 말하자면 So close에서 부터 시작되는 곡의 클라이막스에선 웬지 모를 아련함마저 느껴지는 수준입니다.
- 아아 그는 좋은 엔딩곡이였습니다.[?!]
사실 Fly Away도 좋았지만 개인적인 취향이 Fallen angel쪽이라서[...]
D-city Rock의 경우는 오히려 작품내에서 풀버젼이 공개되어있던 경우라 별다른 감흥이 없었네요 'ㅅ'
그냥 PSG OST의 경우는 2010년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받은 연말특집 선물이란 느낌이네요[...]
초회한정이 따로 없어서 느긋하게 구매할 계획입니다.(누군가 말했었지 덕후는 초회한정으로 이야기 하는 인종이라고.)
2010년을 마무리 하는 느낌에서 꼽아본 올해의 A-pop가수는 Azusa와 쿠로사키 마온(黒崎真音)이네요.
Azusa의 경우는 TVA 아마가미의 성공적인 인기몰이에 성공하면서 주목받은것만이 아니라 아마 그녀는 좋은 곡을 만나면서 더 성장해갈겁니다. 목소리가 청아하면서도 소녀틱해서 좋아요.
총 6곡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i love싱글의 단순명쾌!
아아 좋아요 이건.
-남들은 모르겠지만, 전 카오루 빠입니다.(...) 미역미역 귀엽다고...(...)
쿠로사키 마온의 경우는 사실 HOTD 앨범때는 그저 그런 신인 이라 생각했었습니다.
그런데 인덱스[어떤 마법의 금서목록] 2기의 엔딩곡인 Magic∞world를 들으며 생각이 확 달라져버린 경우입니다.
마치 초기의 카와다 마미를 보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[...] 아니 인덱스여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[...]
오히려 신인임에도 마미씨보다 더 나은거 같다란 생각마저 들었네요.
이 언니는 크게 될겁니다.
-덕심을 부르는 페이스는 아니지만 나름 귀엽게 생기기도 했습니다.[?!]
최근엔 그냥 프야매나 돌리면서 느긋하게 살고 있군요.
이래저래 많은일이 있긴 하지만 개인사여서 굳이 이글루를 통해 올릴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.
신년입니다. 모두 새해 덕 많이 받으세요.
뱀다리. 어디 올릴까 고민하다 잘 생각해보니 퍼퓸을 제외하면 애니송이야기라 애니밸리쪽으로.[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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