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미의 마리아 1권,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1권을 읽었습니다.

우선 장미의 마리아.

아무생각없이 사온 책인데 생각외로 빠져드는 무언가가 있었다.

세계관 설정이 굉장히 방대한 편이라...

책 초반엔 집중이 안되다가 한권이 끝날때쯔음해서는 이미 책에 몰두하고 있었달까.

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

뭐...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스테프리 작가분의 G'S 첫 작품

애초에 게임도 있고 입소문도 많이 탄 작품이지만 국내 인지도는 애니의 인기가 별로인지 별로 높지 않은듯...?

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보아서 전 시리즈를 다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[뭐... 시리즈별로 작가가 다르긴 하지만; 세계관 설정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]

앞으로도 두고두고 볼 책중 하나가 될듯[이미 손때가 타게 읽은 책들도 많지만...;]

by 엘리시스 | 2008/01/19 18:48 | Real Life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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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로아르나 at 2008/01/19 20:46
몰라뭐야이거.....무서워.
흠좀무......
Commented by 엘리시스 at 2008/01/20 00:04
그냥 최근에 본책 감상[....]
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8/01/20 08:10
폴리포니카 흠좆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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